명령조의 말을 들으면 스트레스를 받고 반발하려는 욕구가 생긴다
맞는 말이라도 인정하고 싶지 않고, 듣지 않으려 한다
나는 생활습관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지적을 많이 받는다
청소를 안한다던지, 과속, 작업복을 대충 입거나 신발끈을 안맨다거나
중요하다고 생각 들지 않고 귀찮은 것들이다.
이런 요인들이 사람들에게 신뢰있고 무게감있는 사람으로 보이지 않는 것 같다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던 신경쓰지 않고 지내려 했다
근데 배려, 나를 돌보는 차원에서 이런 것들을 챙겨보니 사람들이 나를 더 좋아한다
결과로 웃으면서 지내게 되며 내가 투자한 대비 돌아오는 행복이 크다는 것을 깨달았다.
결국 같이 지내야한다면 내가 맞춰줌으로서 나에게도 그에게도 좋은 영향을 끼치므로 앞으로 생활습관이나 사소한 배려에 신경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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